분산된 도구
결제수단마다 플랫폼을 나눠 쓰다 보니 대사할 서류만 늘어납니다.
팀 단위로 쓰는 청구 도구
금액이 큰 청구서일수록 수수료 차이가 벌어집니다. 리테이너와 정기 청구, 무제한 거래처, 팀 전체를 인원당 과금 없이 씁니다.
팀 세팅은 2분이면 끝납니다
5,000개 사업자와 프리랜서가 씁니다








“청구 플랫폼을 네 개 쓰다가 하나로 줄였습니다. 매달 반나절이 남습니다.”
신유리, 핀치스토어
결제수단마다 플랫폼을 나눠 쓰다 보니 대사할 서류만 늘어납니다.
큰 금액일수록 카드 수수료가 그대로 마진에서 빠집니다.
해외 송금이 며칠씩 걸리면 다음 달 운영 자금이 흔들립니다.
보내기
팀이 필요한 만큼 발행해도 고정비는 0원입니다. 카드 2.7%, 계좌이체 1%만 결제된 금액에서 차감됩니다.

“청구서 한 번 보내고 30분 뒤에 입금 알림이 왔어요. 이런 속도는 처음입니다.”
오세형, 마루컴퍼니 대표
받기
링크 하나에 카드·계좌이체·해외결제를 담아 보냅니다. 결제된 금액은 원하는 통화로 그날 법인 계좌에 들어갑니다.

“결제수단이 바뀌어도 청구 번호가 그대로라서, 정산 확인이 훨씬 정확해졌습니다.”
배준서, 노브 운영총괄
연동
쓰던 회계 프로그램을 연결하면 거래처와 품목이 맞춰지고, 입금 즉시 대사가 끝납니다.

“청구 플랫폼을 네 개 쓰다가 하나로 줄였습니다. 매달 반나절이 남습니다.”
신유리, 핀치스토어
네. 월 구독료도 가입비도 없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카드로 결제하면 2.7%, 계좌이체로 보내면 1%만 차감됩니다. 돈이 실제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청구되지 않고, 가입 시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거래처 수도 발행 건수도 세지 않습니다. 발행량이 늘어난다고 요금제가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받은 금액에 비례해서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니요. 청구서 하단의 결제 링크를 누르고 결제수단을 고르면 끝입니다. 앱 설치도 계정 생성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결제가 확인된 당일에 등록한 계좌로 보냅니다. 중간에 잔액을 붙잡아 두는 단계가 없어서, 화요일 오전에 결제된 건은 대체로 그날 안에 출금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인원당 과금이 없습니다. 팀원을 원하는 만큼 초대해도 고정비는 0원 그대로입니다.
됩니다. 주기와 금액을 한 번 등록하면 매달 같은 날 자동으로 발행되고, 지급일이 지나면 정해진 간격으로 리마인더가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