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독촉
밀린 대금을 직접 재촉해야 합니다. 안 그래도 빠듯한 일정에 어색한 메일까지 얹힙니다.
5,000개 사업자가 쓰는 청구 도구
내 이름을 단 청구서를 1분 안에 보내고, 지연되면 리마인더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클라이언트는 카드든 계좌든 원하는 방법으로 한 번에 결제합니다.
상담 전화 없이 바로 시작
5,000개 사업자와 프리랜서가 씁니다








“예전엔 청구서를 매번 디자인 툴에서 만들었어요. 지금은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정다래, 브랜드 디자이너
밀린 대금을 직접 재촉해야 합니다. 안 그래도 빠듯한 일정에 어색한 메일까지 얹힙니다.
한 달에 몇 장 보내자고 구독료를 내고, 결제 수수료는 그 위에 또 붙습니다.
결제 도구가 주는 양식은 투박합니다. 결국 매달 직접 만들게 됩니다.
보내기
몇 장을 보내든 고정비는 0원입니다. 클라이언트가 결제한 금액에서만 카드 2.7%, 계좌이체 1%가 차감됩니다.

“예전엔 청구서를 매번 디자인 툴에서 만들었어요. 지금은 클릭 몇 번이면 끝납니다.”
정다래, 브랜드 디자이너
받기
카드·계좌이체·해외결제를 하나의 링크에 담아 보냅니다. 결제된 금액은 원하는 통화로 바꿔 그날 계좌에 넣습니다.

“송금 확인 메일을 기다리던 시간이 사라졌어요. 입금까지 10분이 안 걸립니다.”
조민경, IT 컨설턴트
자동화
지연·정기 청구의 주기를 정해 두면 정중한 리마인더가 알아서 나갑니다. 링크 하나만 공유하고 납품에 집중하세요.

“미수금 확인하고 독촉 메일 쓰는 일이 제일 싫었는데, 그걸 통째로 넘겼습니다.”
임하윤, 콘텐츠 스튜디오 여울
네. 월 구독료도 가입비도 없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카드로 결제하면 2.7%, 계좌이체로 보내면 1%만 차감됩니다. 돈이 실제로 들어오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청구되지 않고, 가입 시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거래처 수도 발행 건수도 세지 않습니다. 발행량이 늘어난다고 요금제가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받은 금액에 비례해서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니요. 청구서 하단의 결제 링크를 누르고 결제수단을 고르면 끝입니다. 앱 설치도 계정 생성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결제가 확인된 당일에 등록한 계좌로 보냅니다. 중간에 잔액을 붙잡아 두는 단계가 없어서, 화요일 오전에 결제된 건은 대체로 그날 안에 출금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클라이언트 화면에 보이는 건 당신의 이름과 로고, 그리고 결제 링크뿐입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었는지는 거의 화제가 되지 않고, 실제로 돌아오는 반응은 대부분 “결제가 생각보다 간단했다”입니다.
가능합니다. 클라이언트는 자기 통화로 결제하고, 정산은 원하는 통화로 받습니다. 환전과 송금이 한 번에 처리돼서 국내 거래와 흐름이 같습니다.